기술 사업화

키아스는 대학, 연구소 등의 공공기관의 기술의 수요를 스타트업, 중소/중견 기업으로 부터 발굴하여, 수요자와 공급자간의 기술-가치 간극을 매우고, 이를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의 각종 사업을 매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잠재성 있는 기업의 기술 경쟁력 이외에도 경영 능력, 재무 능력등을 종합 점검 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부분의 경쟁력을 보강시켜주는 일을 합니다.

이러한 일들을 할 수 있는 이유는, 키아스의 인력이 글로벌 전자/통신/중공업 계열의 대기업에서 15-20년 근무한 이공계 경력의 기술중심 사업화 인력과 영업, 마케팅 경력의 시장중심 사업화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를 투자 등으로 연계 하기 위해 회계, 재무 역량과 더불어, 벤처펀드에서 부터 사모펀드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투자자금을 현재 다루고 있는 실무 경험들이 바탕이 되어, 기업의 성공적인 투자로 연결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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